황매화 삽목, 봄 가지를 뿌리 내린 묘목으로 키우는 법
황매화 삽목, 꽃이 진 뒤 가지를 보며 한 번쯤 해보고 싶어집니다. 노란 꽃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은 좋지만, 잘못 자른 가지를 흙에 꽂는다고 뿌리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삽목은 요령보다 순서가 먼저입니다. 가지의 상태, 흙의 물기, 빛의 세기만 읽어도 처음의 막막함은 크게 줄어듭니다. 직접 해보니 황매화는 화려한 관리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힘을 냅니다. 새순만 보고 물을 더 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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